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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친구들의 정체성
싸이월드에 가서 이리저리 댕기다가,
고향친구인 모군의 미니홈피에 갔다.
가끔 들르곤 했는데 일촌평은 오늘 첨 봤다.

...뒤진다.




그래, 이것이 우리 고향의 정체성인 것인가;
문제가 뭔가;

...내심 좋기만 하다.

p.s. 누가 나 수업 좀 들어가게 해 봐- Bookmark and Share
by 먼지 | 2004/12/07 12:37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Commented by 효옴 at 2004/12/07 23:01
크흑.. (시린 손이 따뜻해지는 일촌명들)

쫌.. 수업 좀 들어가봐봐봐.. 왜 기말고사 씨즌에 그런대.
아줌마가 빨리 와야지.. (하긴 오면 아줌마랑 노느라 수업
안 들어가지)

증신을 차리그라, 익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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